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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일

매일 손으로 검색하던 뉴스 모니터링을 없앤 알림 플랫폼

담당자가 직접 검색해 추리던 키워드 뉴스를 자동으로 모으고,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즉시 알리는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뉴스 확인 방식

담당자가 직접 검색 에서 발생 즉시 자동 알림 (으)로

납품한 뉴스 모니터링 상황판. 상단에 활성 키워드 세트·최근 7일 수집 수·활성 알림 그룹 지표가 있고, 그 아래에 키워드별 일간 수집 추이 그래프, 키워드 점유율, 상위 뉴스 출처, 최근 수집된 뉴스 목록이 놓여 있다. 키워드 이름과 계정 표시는 가려져 있다.
실제 납품한 상황판 화면. 수집이 제대로 돌고 있는지를 담당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키워드별 수집 추이와 점유율·상위 출처·최근 수집 목록을 한 화면에 뒀습니다.
고객
국내 공공기관
산업
공공
수행
2026
기간
4주
영역
업무 자동화
  • 뉴스 수집 자동화
  • 카카오톡 알림
  • 이메일 알림
  • 대시보드

배경

기관의 업무와 직결된 주제는 뉴스로 먼저 움직입니다. 관련 보도가 나왔는지를 담당자가 매일 직접 검색해 확인하고, 추려서 내부에 공유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본 것

문제는 검색 자체가 아니라 놓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확인 주기가 업무 시간에 묶이고, 확인과 확인 사이에 나온 보도는 다음 날에야 발견됩니다. 그때는 이미 대응 시점이 지나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의한 문제

수집을 자동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모아 두기만 하면 결국 누군가 다시 들어와 확인해야 하고, 그러면 확인 주기 문제가 그대로 남습니다. 사람이 보러 가지 않아도 먼저 알려주는 것까지가 문제의 범위였습니다.

처음 만드는 구조는 아니었습니다

키워드로 뉴스를 모아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구조는 이 건 이전에도 만들어 운영해 봤습니다. 무엇이 고장 나는지를 알고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수집이 조용히 멈추는 경우, 같은 기사가 중복으로 가는 경우, 알림이 너무 잦아 사람이 무시하게 되는 경우.

2024년에 운영하던 뉴스 알림. 카카오톡 대화방에 ‘뉴스알리미’ 카드가 도착해 있고, 카드마다 기사 제목과 날짜가 목록으로 들어 있다.

위는 2024년에 운영하던 알림입니다.

만든 것

  • 키워드 세트 기반 자동 수집 — 기관 업무에 맞춘 키워드 묶음을 등록해 두면 해당 주제의 보도를 계속 모읍니다
  • 실시간 알림 — 새 보도가 잡히면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즉시 전달합니다. 알림 그룹을 나눠 필요한 사람에게만 갑니다
  • 상황판 — 키워드별 일간 수집 추이, 키워드 점유율, 상위 출처, 최근 수집 목록을 한 화면에 놓아 수집이 제대로 돌고 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납품과 검수를 마쳤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검색해 확인하던 일이 없어졌고, 새 보도가 잡히는 즉시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든 다른 일은 웹 데이터 수집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실 출처

납품 시스템 상황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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