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사업 공고를 하루 세 번 모아 키워드로 알려 줍니다
흩어진 공공 기관 네 곳에서 공고를 자동으로 모으고, 등록한 키워드에 걸리는 것만 골라 알립니다. 마감이 지난 뒤에 알게 되는 일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지원사업 공고 확인
기관 사이트를 돌며 직접 찾음 에서 하루 세 번 자동 수집 · 키워드에 걸리면 알림 (으)로
배경
정부와 공공 기관은 지원사업 공고를 계속 냅니다. 문제는 한 곳에 모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관마다 자기 사이트에 올리고, 마감은 대개 짧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는 사람은 기관 사이트를 하나씩 돌아 봅니다. 어제 본 곳을 오늘 또 봅니다. 그러다 한 번 건너뛰면 그 사이에 뜬 공고는 마감이 지난 뒤에 알게 됩니다.
정의한 문제
찾으러 가는 일을 없애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목록을 잘 모아 보여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모아 놔도 결국 누군가 열어 봐야 하고, 안 열어 본 날에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와서 보라고 하지 않고 가서 알리는 쪽이어야 합니다.
만든 것
- 네 곳에서 모읍니다 — 공공 기관이 내주는 공개 API와 RSS를 씁니다. 화면을 긁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내주는 통로로 받습니다
- 하루 세 번 — 09시·15시·21시에 돌립니다. 하루 한 번이면 아침에 뜬 공고를 다음 날 알게 되고, 더 자주 돌리면 기관 쪽에 부담이 됩니다
- 키워드로 거릅니다 — 전부 보내지 않습니다. 등록한 말에 걸리는 것만 골라 보냅니다. 다 보내면 안 보게 되고, 안 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마감일을 맞춰 놓습니다 — 기관마다 날짜 적는 법이 다릅니다. 같은 형태로 바꿔 두어야 「며칠 남았는지」를 셀 수 있습니다
- 알림은 30분마다 확인합니다 — 수집과 발송을 분리했습니다. 모으는 일이 늦어져도 보내는 일은 자기 주기로 돕니다
결과
기관 사이트를 돌지 않아도, 등록한 키워드에 걸리는 공고가 메일로 옵니다.
우리가 만들어 직접 운영하는 다른 제품은 자체 제품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실 출처
운영 중인 서비스 화면과 저장소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