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받아서 만들고 끝나는 일과, 만들어서 계속 굴리는 일은 다릅니다. 쓰는 사람이 실제로 겪는 문제는 대개 배포한 다음에 나옵니다.
운영 중 4건 · 전부 지금 열립니다
배포한 다음에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만들어 드리고 끝나면 그 뒤에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직접 운영하면 몰릴 때 무엇이 먼저 막히는지, 쓰는 사람이 어디서 멈추는지를 우리가 겪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것이 다음 일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사례에는 화면 캡처 대신 주소가 붙어 있습니다. 캡처는 믿어야 하지만 링크는 눌러서 확인됩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것은 전부 열립니다.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것.
각 제품에 무엇을 풀려고 만들었는지와 지금 운영 상태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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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서버에 올리지 않는 PDF 편집 도구
병합·서명·도장·변환을 브라우저 안에서 끝내는 웹 서비스입니다.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업무에 써도 라이선스를 사지 않습니다.
서비스 운영 2026.01 배포 에서 6개월 무중단 · 10개 언어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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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함에 온 문서를 사람 손 없이 엑셀로 적재합니다
메일 수신함을 지켜보다 첨부된 PDF·이미지를 OCR로 읽고, 그 글자 덩어리를 AI가 항목별 구조로 바꿔 엑셀로 냅니다. 양식은 쓰는 쪽이 정합니다.
서비스 운영 2026.01 배포 에서 시범 서비스 · 무상 운영 중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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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만 넣으면 언론 기사를 골라 알려 줍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관심 키워드만 등록하면, 쏟아지는 기사 중 걸리는 것만 골라 보여 줍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씁니다.
언론 모니터링 2026.03 배포 에서 운영 중 · 4개 언어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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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사업 공고를 하루 세 번 모아 키워드로 알려 줍니다
흩어진 공공 기관 네 곳에서 공고를 자동으로 모으고, 등록한 키워드에 걸리는 것만 골라 알립니다. 마감이 지난 뒤에 알게 되는 일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지원사업 공고 확인 기관 사이트를 돌며 직접 찾음 에서 하루 세 번 자동 수집 · 키워드에 걸리면 알림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