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용 댓글 수천 건을 주제와 감정으로 갈라 보여주는 분석 도구
검색어로 모은 영상 댓글을 토픽 모델링으로 주제별로 묶고, 감정 분석으로 분포를 냅니다. 연구자가 기준을 직접 바꿔 가며 돌려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댓글 주제 파악
눈으로 훑어 감으로 에서 주제별·감정별 분포로 (으)로
배경
특정 주제를 검색어로 잡아 유튜브 댓글을 모으면 수천 건이 나옵니다. 연구에서 다뤄야 하는 것은 그 안에 어떤 이야기가 몇 갈래로 있느냐인데,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서는 그 갈래가 나오지 않습니다. 몇백 개를 읽고 나머지를 짐작하게 됩니다.
정의한 문제
“긍정이 몇 퍼센트”를 세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무엇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를 먼저 갈라야 그 감정이 어디를 향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주제를 나누는 일과 감정을 재는 일을 따로 두고, 둘을 겹쳐 보는 것까지가 문제의 범위였습니다.
그리고 연구자가 기준을 직접 바꿔 가며 돌려 볼 수 있어야 했습니다. 토픽을 몇 개로 나눌지는 정답이 있는 값이 아니라 자료를 보면서 정하는 값입니다. 그 값이 코드 안에 박혀 있으면 바꿔 볼 때마다 저희를 불러야 합니다.
만든 것
- 토픽 모델링 — 댓글을 주제 묶음으로 나눕니다. 토픽 수, 학습 횟수, 상위 단어 수를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 빈도 시각화 — 가장 많이 나온 단어 상위 10개를 막대로 보여줍니다
- 주제 포함 비율 — 지정한 주제를 담은 댓글이 전체의 몇 퍼센트인지 파이로 냅니다
- 감정 분포 — 긍정·부정 비율을 함께 봅니다
결과
검색어별로 모인 댓글 수천 건이 주제별 묶음과 감정 분포로 정리돼 나옵니다. 화면의 두 건은 각각 전체 댓글 중 21.6%, 24.4%가 지정한 주제를 담고 있었습니다.
기준을 바꿔 다시 돌리는 일은 연구자가 직접 합니다.
같은 주제의 다른 일은 데이터 분석에 모아 두었습니다.
같은 주제의 다른 일은 AI 적용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실 출처
납품 도구 실행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