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판단하던 자리에만 씁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있는 일에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규칙이 길어지고 예외가 계속 생기는 자리, 사람이 매번 눈으로 보고 정하던 자리에만 씁니다.
공개 사례 4건 · 2024–2026
AI를 붙이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규칙으로 적을 수 있는 일에 AI를 넣으면 느려지고, 비용이 들고, 같은 입력에 다른 답이 나옵니다. 반대로 예외가 끝없이 생기는 자리를 규칙으로 버티면 규칙이 사람보다 복잡해집니다. 어느 쪽인지를 먼저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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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지막에 봅니다
AI가 낸 것은 초안입니다. 그대로 내보내지 않고 사람이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자동으로 나가는 순간, 틀렸을 때 되돌릴 자리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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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짚을 수 있게 남깁니다
결과에서 원자료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문장에서 그 값이 나왔는지 모르면, 틀렸을 때 어디가 틀렸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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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름에 기대지 않습니다
모델은 바뀝니다. 실제로 한 제품에서 운영 중에 한 번 갈렸습니다. 바뀌어도 같은 자리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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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하지 않은 것을 숫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정확도 몇 퍼센트」를 함부로 적지 않습니다. 잰 기록이 있는 사례에만 그 수치를 싣고, 없으면 없다고 적습니다.
만들어 드린 것.
각 사례에 맡기기 전 상황과 결과, 그리고 실제 화면을 함께 실었습니다. 국가 R&D 과제로 수행한 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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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함에 온 문서를 사람 손 없이 엑셀로 적재합니다
메일 수신함을 지켜보다 첨부된 PDF·이미지를 OCR로 읽고, 그 글자 덩어리를 AI가 항목별 구조로 바꿔 엑셀로 냅니다. 양식은 쓰는 쪽이 정합니다.
서비스 운영 2026.01 배포 에서 시범 서비스 · 무상 운영 중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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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플랫폼 리뷰를 한 화면에 모으고, 답변은 AI가 먼저 씁니다
배달 플랫폼 세 곳의 리뷰를 자동으로 모으고, 답변 초안을 AI가 작성합니다. 사장님은 읽고 확인만 누르면 등록됩니다.
리뷰 답변 세 곳을 돌며 직접 작성 에서 AI 초안 · 확인 후 등록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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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댓글 수천 건을 주제와 감정으로 갈라 보여주는 분석 도구
검색어로 모은 영상 댓글을 토픽 모델링으로 주제별로 묶고, 감정 분석으로 분포를 냅니다. 연구자가 기준을 직접 바꿔 가며 돌려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댓글 주제 파악 눈으로 훑어 감으로 에서 주제별·감정별 분포로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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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위변조 영상 실시간 탐지 기술 개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으로 수행한 국가 R&D 과제. 결과물로 AntiFake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과제 수행 착수 2023.05 에서 완료 2024.07 · 성능 8항목 전항목 달성 (으)로
이 주제로 자주 묻는 것
AI를 쓸 자리인지부터 봅니다.
사람이 매번 눈으로 보고 정하시는 절차를 알려주시면, 규칙으로 적히는 일인지 AI가 필요한 일인지 먼저 가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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