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비교하던 것을 같은 기준으로 집계합니다
자료가 모였다고 판단이 되지는 않습니다. 항목 이름이 제각각이고 단위가 다르면, 모아 놓고도 결국 사람이 눈으로 훑어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공개 사례 8건 · 2025–2026
모으는 것과 집계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한 사례에서는 수기로 4시간 이상 걸리던 취합이 1분 이내로 줄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줄어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세던 것을 같은 기준으로 세게 됐다는 쪽입니다. 기준이 흔들리면 빨라져도 못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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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플랫폼마다 항목 이름과 단위가 다릅니다. 맞추지 않고 더하면 서로 다른 것을 세게 됩니다. 무엇을 같은 것으로 볼지 먼저 정하고, 그 규칙을 코드가 아니라 문서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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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나눌 수 있는 것만 나눕니다
점수와 등급은 셀 수 있는 항목만으로 출력합니다. 셀 수 없는 것을 점수에 넣으면 숫자가 판단을 대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감을 감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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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조건으로 쪼갭니다
상품 설명이나 공시처럼 문장으로 적힌 것은 그대로 두면 비교가 안 됩니다. 만기·주기·조건 같은 축으로 쪼개야 한 표에서 나란히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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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남깁니다
결과 숫자에서 원자료로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되짚지 못하는 표는 틀렸을 때 어디가 틀렸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
만들어 드린 것.
각 사례에 맡기기 전 상황과 결과, 그리고 실제 화면을 함께 실었습니다. 연구용 댓글 분석처럼 학술 목적으로 쓰인 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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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를 눈대중으로 고르지 않게 만든 수집·채점 시스템
인플루언서 프로필을 자동으로 모아 정량 지표만으로 점수를 매기고 등급을 나눕니다. 고르는 사람의 감이 아니라 기준이 판단합니다.
크리에이터 선별 지표를 사람이 비교 에서 정량 4항목 합산·등급 산정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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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바뀌어도 그래프를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편성표를 손으로 취합해 엑셀로 그래프를 만들던 일을, 자동으로 모아 화면에서 바로 보는 구조로 옮겼습니다. 주가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던 작업이 4시간 이상에서 1분 이내가 됐습니다.
수기 작업 시간 4시간 이상 에서 1분 이내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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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플랫폼에 흩어진 인플루언서 성과를 광고주 보고서 한 장으로
다른 업체가 파이썬 데스크톱 앱으로 만들다 멈춘 것을, 사용자 자신이 로그인한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는 크롬 확장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값이 잡히지 않던 다섯 플랫폼이 모두 열렸습니다.
정상 수집 플랫폼 5곳 중 1곳 에서 5곳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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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로 온 문서가 사람 손 없이 엑셀 한 줄이 됩니다
메일 수신함을 지켜보다 첨부된 PDF·이미지에서 글자를 읽어 내고, 그 글자 덩어리를 AI가 항목별로 나눠 엑셀로 냅니다. 양식은 쓰는 쪽이 정합니다.
서비스 운영 2026.01 배포 에서 시범 서비스 · 무상 운영 중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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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이 하루 종일 하던 세금계산서 발행을 1시간으로 줄였습니다
거래처 26곳이 메일로 보내오는 정산서를 매일 아침 스스로 읽어, 누구에게 얼마를 발행할지까지 대장으로 만듭니다. 메일을 하나씩 열어 내려받고 금액을 옮겨 적던 일이 없어졌고, 사람이 하는 일은 발행 버튼 하나입니다.
정산서 확인부터 세금계산서 발행 대장까지 한 명이 하루 종일 에서 1시간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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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네이버·카페24에 흩어진 판매 현황을 한 화면으로
상점마다 따로 들어가 받아오던 주문 데이터를 세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모아,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판매 현황 확인 플랫폼 3곳 · 상점별로 따로 에서 한 화면 · 자동 수집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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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댓글 수천 건을 주제와 감정으로 나눠 보여주는 분석 도구
검색어로 모은 영상 댓글을 주제별로 묶고, 긍정·부정 분포를 함께 냅니다. 주제를 몇 개로 나눌지는 연구자가 화면에서 정합니다. 연구자가 기준을 직접 바꿔 가며 돌려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댓글 주제 파악 눈으로 훑어 감으로 에서 주제별·감정별 분포로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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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마다 흩어진 파생결합증권 공시를 비교 가능한 표 한 장으로
증권사별 ELS·ELB 상품 정보를 자동으로 모아, 문장으로 적힌 상품 구조를 만기·주기·조기상환 조건 열로 나눠 하나의 표에 담습니다.
상품 비교 증권사마다 따로 확인 에서 한 표에서 조건별로 (으)로
이 주제로 자주 묻는 것
무엇을 셀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지금 눈으로 비교하고 계신 자료와 판단 기준을 알려주시면, 같은 기준으로 셀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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