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OF

눈으로 비교하던 것을 같은 기준으로 셉니다

자료가 모였다고 판단이 되지는 않습니다. 항목 이름이 제각각이고 단위가 다르면, 모아 놓고도 결국 사람이 눈으로 훑어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공개 사례 7건 · 2025–2026

문제

어려운 것
모으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세는 것
실측
수기 4시간 이상 → 1분 이내

모으는 것과 세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한 사례에서는 수기로 4시간 이상 걸리던 취합이 1분 이내로 줄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줄어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세던 것을 같은 기준으로 세게 됐다는 쪽입니다. 기준이 흔들리면 빨라져도 못 믿습니다.

  •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플랫폼마다 항목 이름과 단위가 다릅니다. 맞추지 않고 더하면 서로 다른 것을 세게 됩니다. 무엇을 같은 것으로 볼지 먼저 정하고, 그 규칙을 코드가 아니라 문서에 남깁니다.

  • 정량으로 가를 수 있는 것만 가릅니다

    점수와 등급은 셀 수 있는 항목만으로 냅니다. 셀 수 없는 것을 점수에 넣으면 숫자가 판단을 대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감을 감춘 것입니다.

  • 문장을 조건으로 쪼갭니다

    상품 설명이나 공시처럼 문장으로 적힌 것은 그대로 두면 비교가 안 됩니다. 만기·주기·조건 같은 축으로 쪼개야 한 표에서 나란히 놓입니다.

  • 근거를 남깁니다

    결과 숫자에서 원자료로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되짚지 못하는 표는 틀렸을 때 어디가 틀렸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

사례

공개
7건
기간
2025–2026

만들어 드린 것.

각 사례에 맡기기 전 상황과 결과, 그리고 실제 화면을 함께 실었습니다. 연구용 댓글 분석처럼 학술 목적으로 쓰인 건도 있습니다.

  1. 2026 업무 자동화 전자상거래

    크리에이터를 눈대중으로 고르지 않게 만든 수집·채점 시스템

    인플루언서 프로필을 자동으로 모아 정량 지표만으로 점수를 매기고 등급을 나눕니다. 고르는 사람의 감이 아니라 기준이 판단합니다.

    크리에이터 선별 지표를 사람이 비교 에서 정량 4항목 합산·등급 산정 (으)로

  2. 2026 업무 자동화 완구

    케이블 TV 편성 현황을 자동으로 모아 보고하는 플랫폼

    편성표를 손으로 취합해 엑셀로 그래프를 만들던 일을, 자동으로 모아 화면에서 바로 보는 구조로 옮겼습니다.

    수기 작업 시간 4시간 이상 에서 1분 이내 (으)로

  3. 2026 업무 자동화 마케팅 대행

    5개 플랫폼에 흩어진 인플루언서 성과를 광고주 보고서 한 장으로

    다른 업체가 파이썬 데스크톱 앱으로 만들다 멈춘 것을, 사용자 자신이 로그인한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크롬 확장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값이 잡히지 않던 다섯 플랫폼이 모두 열렸습니다.

    정상 수집 플랫폼 5곳 중 1곳 에서 5곳 (으)로

  4. 2026 제품 개발 자체 제품

    메일함에 온 문서를 사람 손 없이 엑셀로 적재합니다

    메일 수신함을 지켜보다 첨부된 PDF·이미지를 OCR로 읽고, 그 글자 덩어리를 AI가 항목별 구조로 바꿔 엑셀로 냅니다. 양식은 쓰는 쪽이 정합니다.

    서비스 운영 2026.01 배포 에서 시범 서비스 · 무상 운영 중 (으)로

  5. 2025 업무 자동화 식품 제조·유통

    쿠팡·네이버·카페24에 흩어진 판매 현황을 한 화면으로

    상점마다 따로 들어가 받아오던 주문 데이터를 세 플랫폼에서 자동으로 모아, 같은 기준으로 세어 한 화면에 세웠습니다.

    판매 현황 확인 플랫폼 3곳 · 상점별로 따로 에서 한 화면 · 자동 수집 (으)로

  6. 2025 AI 적용 연구·학술

    연구용 댓글 수천 건을 주제와 감정으로 갈라 보여주는 분석 도구

    검색어로 모은 영상 댓글을 토픽 모델링으로 주제별로 묶고, 감정 분석으로 분포를 냅니다. 연구자가 기준을 직접 바꿔 가며 돌려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댓글 주제 파악 눈으로 훑어 감으로 에서 주제별·감정별 분포로 (으)로

  7. 2025 업무 자동화 금융

    증권사마다 흩어진 파생결합증권 공시를 비교 가능한 표 한 장으로

    증권사별 ELS·ELB 상품 정보를 자동으로 모아, 문장으로 적힌 상품 구조를 만기·주기·조기상환 조건 열로 갈라 하나의 표에 세웁니다.

    상품 비교 증권사마다 따로 확인 에서 한 표에서 조건별로 (으)로

경계

공개
고객 동의 범위 안에서만

하지 않는 것.

측정하지 않은 것을 숫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셀 근거가 없으면 점수를 매기는 대신 그 사실을 적습니다. 이 사이트의 사례에 절감 시간이 적힌 건이 하나뿐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나머지는 잰 기록이 없습니다.

분석에 앞서 자료를 모으는 일이 필요하다면 웹 데이터 수집이나 앱 크롤링 쪽입니다.

문의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무엇을 셀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지금 눈으로 비교하고 계신 자료와 판단 기준을 알려주시면, 같은 기준으로 셀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상담해 드립니다 상담 비용 없음 ·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