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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일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상태인지, 여덟 사이트를 하루 세 번 점검합니다

사이트마다 최대 열두 항목을 확인하고, 어제와 결과가 달라진 것만 골라 보고합니다. 필수 항목 미충족을 24건에서 16건으로 줄였고, 남은 16건도 사람이 아니라 도구가 집계합니다.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상태 — 미충족 항목

이전

24건 (2026-08-12)

이후

16건 (2026-08-23)

여러 사이트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통제판의 「① 크롤 표면」 구획. 제목 옆에 「측정 · 자동 · 네트워크만 필요」 꼬리표가 붙어 있다. 아래에 사이트 카드 세 장이 가로로 놓인다. 카드마다 점검 항목이 표로 나열되고 왼쪽 끝에 통과 여부 표시가 붙는다. 항목은 홈 응답 · 호스트 단일화 · canonical · robots.txt · 사이트맵 · AI 크롤러 · 소유확인 · 구조화(홈) · 구조화(본문) · description · 계측 도착이다. 첫째 카드는 홈 응답 「200 · 37,539 bytes」에 사이트맵 「39개 URL」, 둘째는 「200 · 57,251 bytes」에 사이트맵 「643개 URL」이고 다른 카드에 없는 항목이 하나 더 있어 사이트맵 내역이 「공고 627 + category 12 + 고정 4 = 643」으로 적혀 있다. 셋째는 「200 · 67,509 bytes」이며 열한 항목 중 사이트맵 하나만 붉은 표시로 「robots 에 Sitemap 선언이 없다」라고 되어 있다.
2026년 8월 23일 07시 50분 회차의 점검 결과입니다. 여덟 사이트 중 세 곳만 남기고 잘랐고, 카드 머리줄의 사이트 주소와 그 옆 설명, 표 안의 사이트 주소, 방문자 집계 식별자, 사이트 주인 확인용 파일 이름은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고객
자체 서비스
산업
사내 시스템
수행
2026
기간
구축 1주 · 2026.08 가동 · 운영 중
영역
업무 자동화
  • 사이트 응답 점검
  • 검색엔진 안내 파일 해석
  • 검색엔진용 정보 표기 확인
  • 달라진 항목 추적
  • 정해진 시각 자동 실행

배경

사이트가 열린다는 것과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주소창에 쳐서 화면이 뜨는데도, 검색엔진에 무엇을 읽어도 되는지 알려 주는 파일(robots.txt)에 사이트 목차(사이트맵)가 적혀 있지 않거나, 「이 글의 진짜 주소는 여기다」라고 알려 주는 표시가 다른 곳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 주소를 가리키거나, 붙여 둔 방문자 집계 코드가 실은 아무 데도 도착하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것은 화면을 봐서는 하나도 티가 나지 않습니다.

정의한 문제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열리는데, 검색엔진에는 안 보이고 있을 수 있습니다.

  • 붙여 둔 방문자 집계에 숫자가 도착하지 않습니다. 관리 화면에는 「연결됨」이라고 떠 있고, 코드도 페이지에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방문이 한 건도 안 잡힙니다
  • 오류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늦게 발견됩니다. 화면은 멀쩡히 열리고 담당자가 볼 수 있는 어디에도 빨간 표시가 뜨지 않습니다
  • 작업을 맡겼는데 반영이 됐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했습니다」라는 회신과 실제로 반영된 상태는 다른 것인데, 그 둘을 구별할 화면이 없습니다

저희는 이런 자리를 찾아내고, 붙어 있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도착하는지를 매일 세 번 다시 확인하는 점검으로 바꿉니다.

만든 것

  • 하루 세 번, 07:50 · 12:50 · 18:50 — 여덟 사이트를 차례로 엽니다
  • 한 사이트에 최대 열두 항목 — 첫 화면이 열리는가, 여러 주소가 하나로 모이는가, 「이 글의 진짜 주소는 여기다」라는 표시가 제대로 된 곳을 가리키는가, 검색엔진 안내 파일을 읽을 수 있는가, 사이트 목차가 그 파일에 적혀 있는가, 목차 구성이 맞는가, 사이트 주인임을 알리는 표시가 있는가, 검색엔진이 알아보는 형식의 정보가 붙어 있는가, 설명문이 있는가, 방문자 집계가 실제로 도착하는가
  • 저희 점검은 귀사 사이트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습니다 — 읽기만 하고 고치지 않습니다. 점검이 가짜 방문을 만들면 귀사의 방문자 수치가 오염됩니다
  • 매일 뜨는 경보는 아무도 안 보게 됩니다 — 그래서 판정 대상과 기록 항목을 나눴습니다. 사이트마다 사정이 달라 「이 사이트에서는 이 항목이 문제가 아니다」라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것을 계속 빨간불로 두면 진짜 문제까지 같이 안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통과로 올리지도 않습니다 — 기록으로 내리고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 답할 수 있는 것만 답합니다 — 이 도구가 답하는 것은 「검색엔진이 읽을 수 있는 상태인가」입니다. 검색 순위나 방문자 수는 다른 질문이고, 이 도구가 그것까지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 어제와 달라진 것만 골라 알려 줍니다 — 열두 항목을 여덟 곳에서 하루 세 번 확인하면 결과가 금방 쌓입니다. 전부 보내면 안 보게 되고, 안 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바뀐 줄만 옵니다
  • 고칠 때마다 다시 돌리는 자동 시험 78개점검 도구가 조용히 망가진 채로 초록불을 켜는 일이 없습니다

「통과」와 「확인하지 못함」을 다른 값으로 적습니다

사이트를 여러 개 가진 회사라면 그대로 겪는 것입니다.

  • 방문자를 아예 집계하지 않는 사이트가 「이상 없음」으로 보입니다. 초록불 하나로 표에 실리면 「방문자가 잘 집계되고 있음」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점검을 통과했는가」와 「방문자가 실제로 집계되는가」를 서로 다른 값으로 들고 다니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0이 아니라 「미확인」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귀사는 「지금 이 사이트의 방문자 수를 믿어도 되는가」에 답을 갖게 됩니다.
  • 개발할 때는 멀쩡한데 실제 서버에서만 틀리는 종류가 있습니다. 개발용 컴퓨터에서는 아무리 돌려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데, 실제 서버에서는 멀쩡히 살아 있는 사이트가 「접속 실패」로 뜨고, 그 사이트의 나머지 열한 항목이 통째로 건너뛰어집니다. 저희는 그 경우를 직접 처리하게 해 두었고, 나중에 지워지지 않도록 자동 시험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사는 「점검이 빨간불을 켰다」를 그대로 믿을 수 있습니다 — 진짜 장애와 점검 도구의 오작동이 섞이지 않습니다

하루 세 번인 이유

하루 한 번이면 그 한 번이 빠진 날이 통째로 공백입니다. 점검하는 서버도 멈출 때가 있습니다. 실제로 아침 여섯 시간이 빠진 날에 낮 회차가 그것을 메웠습니다 — 점검이 빠진 날에도 그날의 상태가 남았습니다.

손댄 것이 바로 확인됩니다

한 사이트에 주인 확인 표시를 새로 넣자 다음 점검이 그 변화를 그대로 잡아냈습니다 (2026-08-09). 작업한 사람이 따로 알리지 않아도 다음 회차의 「달라진 항목」에 그 한 줄이 올라옵니다. 「작업했다고 하는데 반영이 됐나」를 사람이 확인하러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결과

2026년 8월 12일에 24건이던 필수 항목 미충족이 8월 23일 07시 50분 점검에서 16건으로 줄었습니다. 아직 16건이 남아 있습니다. 이 숫자를 사람이 집계하지 않고 도구가 직접 내기 때문에, 줄었다는 말도 남았다는 말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귀사는

사이트가 여덟이든 하나든 같은 구조로 만들어 드립니다. 「우리 사이트가 지금 검색에 걸릴 수 있는 상태인가」에 매일 세 번 갱신되는 답이 생깁니다. 대행사에 맡긴 작업이 실제로 반영됐는지, 붙여 둔 방문자 집계가 실제로 도착하고 있는지, 어제와 오늘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 지금은 담당자가 하나씩 열어 봐야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남은 미충족 건수가 화면에 그대로 뜨기 때문에 다음에 무엇을 손봐야 하는지가 목록으로 남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든 다른 일은 웹 데이터 수집에 모아 두었습니다.

저희가 저희 회사를 돌리는 데 쓰는 다른 시스템은 사내 운영 자동화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실 출처

사내에서 운영 중인 점검 도구의 실행 결과와 저장소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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