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OF

저희 회사를 저희 자동화로 돌립니다

아침 8시에 한 통이 도착하기까지 밤사이 무엇이 실행되는지를 이 한 장에 적었습니다. 여덟 사이트를 점검하는 것도, 그 결과를 읽고 판단하는 것도, 한 통으로 정리해 보내는 것도 자동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도착한 그 한 통을 읽고 무엇부터 할지 정하는 것 하나입니다.

자동 실행 하루 10회 · 여섯 단계 중 AI 가 맡은 자리 2 · 사람이 손대는 자리 1

지금 어떻게 쓰나

사람 손에서 없어진 것
점검 · 판단 · 보고 작성
남은 것
아침 한 통을 읽는 일
쓰는 사람
저희

하루 열 번 저절로 돌고, 사람은 아침에 한 통을 읽습니다.

여덟 사이트를 하루 세 번 열어 보는 일, 그 결과를 읽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고르는 일, 여덟 항목짜리 경영 보고를 만드는 일 — 전부 사람 손에서 없어졌습니다. 거래처 스물여섯 곳의 정산서를 받아 발행 대장까지 만드는 일도 여기 있습니다. 한 명이 하루 종일 하던 것이 1시간이 됐습니다.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아침 8시에 도착한 한 통을 읽고 무엇부터 할지 정하는 것 — 여섯 단계 가운데 사람이 손대는 자리는 거기뿐입니다. 나머지 다섯은 저희가 자는 동안 끝나 있습니다.

사람 손에서 없어진 일과 남은 하나 왼쪽에 사이트 점검, 결과 판단, 경영 보고 작성, 정산서 검산 네 가지가 세로로 놓이고, 선이 오른쪽 한 점으로 모입니다. 오른쪽에는 아침 8시에 도착하는 한 통이 있고 거기에만 사람 표지가 붙습니다. 네 가지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실행되며, 사람이 하는 일은 도착한 한 통을 읽는 것입니다. 사이트 점검 결과 판단 경영 보고 작성 정산서 검산 아침 8시에 온 한 통
왼쪽 넷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실행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오른쪽 한 단계 — 도착한 한 통을 읽는 것입니다.

맡아서 만들어 드리는 것과 같은 구조를 저희 회사에 먼저 걸어 두고 매일 씁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자동화는 실패해도 화면이 멀쩡합니다. 기록도 남고 목록도 뜨는데 새 자료만 늘지 않는 상태가 되면, 화면을 아무리 봐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붙였는가」가 아니라 「오늘 도착했는가」를 확인합니다. 실행마다 성패가 한 줄씩 남고, 멈추면 다음 날 아침 보고가 먼저 말합니다. 같은 구조를 맡아서 만드는 일에도 함께 넣습니다.

이 묶음은 발주받아 만든 것이 아니라 저희가 쓰려고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 사례와 섞어 두지 않았습니다.

사이클

한 바퀴
점검 → 판단 → 보고 → 결정
AI 가 맡은 자리
여섯 단계 중 2
사람이 손대는 자리
1
근거
매일 남는 실행 기록

매일 한 바퀴가 실행됩니다.

이 묶음의 시스템들은 각자 자기 시각에 도는 별개의 작업이 아닙니다. 점검하는 것 → 읽고 판단하는 것 → 모으는 것 → 한 통으로 보내는 것까지가 한 바퀴이고, 그 바퀴가 매일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단계마다 「위험 요소」를 함께 적었습니다. 그 단계를 이렇게 두지 않으면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입니다. 저희에게 실제로 일어난 것과 그때 나온 수치는 사이클 아래 세 항목에 있습니다.

사내 자동화 한 바퀴 여섯 단계가 원을 그리며 시계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점검한다, 읽고 판단한다, 지켜본다, 모아 온다, 보고한다, 결정한다. 다섯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실행되며, 사람이 손대는 자리는 마지막 「결정한다」 하나입니다. 어느 자리를 규칙이 맡고 어느 자리를 AI 가 맡는지는 아래 표에 있습니다. 점검한다 읽고 판단한다 지켜본다 모아 온다 보고한다 결정한다 한 바퀴 사람이 손대는 자리 하나
여섯 자리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사람이 손대는 자리는 마지막 하나이고, 각 자리의 시각과 하는 일은 아래 표에 있습니다.

표지 읽는 법 — 각진 빈 표지는 규칙, 채운 표지는 판단하는 쪽입니다

  • 규칙 미리 적어 둔 대로만 합니다. 같은 것을 넣으면 같은 것이 나옵니다
  • AI 규칙으로 적을 수 없는 판단만 맡깁니다
  • 사람 도착한 한 통을 읽고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
  1. 점검한다

    07:50 · 12:50 · 18:50

    여덟 사이트를 최대 열두 항목씩 다시 엽니다. 어제와 결과가 달라진 것만 골라냅니다

    규칙

  2. 읽고 판단한다

    05:00

    역할이 다른 일곱이 그 결과를 읽고 각자 판정합니다. 역할 정의는 서른 개를 갖춰 두고, 이 회의에 들어오는 것은 그중 일곱입니다

    AI

    무너지는 자리 어제 낸 제안을 오늘 다시 열지 않으면, 목록이 길어지는 것과 일이 되는 것이 같은 모양으로 보입니다

    이 회의에 들어오는 일곱 — 전부 AI 이고 사람은 참석하지 않습니다

    • 검색 노출 검색 결과에 더 걸릴 자리를 구조와 키워드에서 찾습니다
    • 숫자 읽기 어제 낸 제안이 먹혔는지, 어디서 빠져나가는지를 봅니다
    • 콘텐츠 무엇을 더 만들면 검색어에 걸리는지 기획합니다
    • 기술 판정 기술로 되는 것인지, 품이 얼마나 드는지 판정합니다
    • 초고 기획이 확정된 것을 글로 옮깁니다.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 검수 다섯이 낸 것이 실제로 있는지, 수치가 서로 맞는지 대조합니다
    • 종합 다섯의 판정을 한 통으로 묶어 아침 보고로 넘깁니다
  3. 지켜본다

    05–07

    10분마다 진행 상황을 봅니다

    규칙

    무너지는 자리 AI 가 자기 일정과 자기 판정을 함께 쥐고 있으면, 진행 상황도 AI 가 말하는 대로만 알게 됩니다

  4. 모아 온다

    07:30

    회의 결과를 모읍니다. 완료 여부는 회의가 한 말이 아니라 오늘 확인한 값으로 판단합니다. 아침 보고보다 앞서 끝나야 그날 보고에 실립니다

    규칙

    무너지는 자리 회의가 「처리했다」고 말한 것을 그대로 믿으면, 로그에는 도장만 쌓입니다

  5. 보고한다

    08:00

    한 통에 실립니다 —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부터 손댈지. 수치도 분류도 무엇을 맨 위에 올릴지도 규칙이 확정하고, AI 가 쓰는 것은 맨 위 한 문장입니다

    규칙 AI 한 문장

    무너지는 자리 수치 해석까지 맡기면 문장은 매끄럽고 형식도 맞는데 숫자만 달라집니다. 오류는 나지 않습니다

  6. 결정한다

    보고를 받은 뒤

    도착한 한 통을 읽고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 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는 여기 하나입니다

    사람

그리고 다시 점검합니다 — 여기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여섯 단계 중 AI 가 맡은 자리는 둘입니다. 점검하는 것도, 진행을 보는 것도, 모으는 것도, 한 통으로 묶는 것도 규칙이 합니다 — 같은 것을 넣으면 같은 것이 나와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AI 는 규칙으로 적을 수 없는 자리에만 씁니다. 새벽 회의의 판정과, 아침 보고 맨 위의 한 문장입니다. 보고서를 AI 가 쓰지는 않습니다 — 여덟 항목의 수치도, 무엇이 완료이고 무엇이 정기 항목인지도, 무엇을 맨 위에 올릴지도 규칙이 확정합니다.

한 바퀴에서 사람이 손을 대는 자리는 마지막 한 단계입니다. 점검하는 것도, 읽고 판단하는 것도, 모아서 한 통으로 보내는 것도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고치는 것까지 넘기지는 않았습니다— 점검은 조회만 보내고 아무것도 바꾸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쪽이 확인 대상을 건드리면 그 뒤의 수치를 못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도착하는 것은 고쳐 놓은 결과가 아니라 무엇을 고칠지 적힌 한 통입니다.

사람이 고친 것은 다음 회차 점검에 그대로 잡힙니다. 한 사이트에 그 사이트의 주인이 누구인지 검색엔진에 알려 주는 표시를 새로 넣자, 넣은 사람이 따로 알리지 않았는데도 다음 점검의 「달라진 항목」 목록에 그 한 줄이 올라왔습니다(2026-08-09).

사이클 밖에서 같은 서버가 더 도는 것

  • 07:30 거래처 정산서를 모아 검산합니다
  • 09:00 · 15:00 · 21:00 지원사업 공고를 수집합니다

사이클 일곱 회차에 이 셋을 더해 하루 10회입니다. 07시 30분은 회의 결과를 모으는 일과 정산서를 검산하는 일이 같은 회차입니다.

새벽 회의

이 회의에 들어오는 AI
일곱
사람 참석
없음
근거
회의가 스스로 남긴 기록

AI 가 「처리했다」고 말한 것을 매일 다시 확인합니다.

AI 는 매일 성실하게 답합니다. 그 답이 어떻게 됐는지는 아무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고장 나지 않고, 결과물도 매일 나옵니다. 그래서 몇 달치가 쌓이고 나서야 「이게 다 무엇이 됐지」를 묻게 됩니다.

그래서 제안이 실제로 처리됐는지를 자동으로 도장 찍어 주는 장치를 붙이고, 어제 것을 다시 여는 절차를 매일 실행합니다. 확인하는 것은 제안만이 아닙니다 — 그 도장이 맞는지까지 다음 회차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처리 완료」를 찍어 주는 장치를 붙이면, 그 장치가 맞는지는 아무도 다시 보지 않습니다. 처리된 것으로 표시됐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은 건이 섞이고, 일이 끝난 것이 아니라 끝난 척한 상태가 됩니다. 로그만 보면 오히려 가장 건강해 보이는 모양입니다. 오류도, 경고도 없습니다. 저희 것에서도 아홉 개 가운데 다섯이 어긋나 있었고, 어제 것을 다시 여는 절차가 다음 회차에 그것을 잡아냈습니다.

  • 회의를 열기 전에 어제 것을 먼저 읽힙니다

    지난 제안과 그 뒤의 변화가 회의 자료 맨 앞에 들어갑니다. 어제 한 말을 모르는 채로 오늘 회의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회의록 끝에 정해진 양식을 같이 쓰게 합니다

    줄글만 남으면 다음 날 그것을 대조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안마다 무엇을·누가·왜· 무엇으로 확인할 것인지를 정해진 칸에 적습니다.

  • 점수표를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제안과 발언과 처리 시각을 로그에 쌓고, 성과는 그 로그에서 나옵니다. 점수표를 만들면 그 점수를 올리는 쪽으로 일이 왜곡됩니다 — 사람도 그렇지만 AI 는 더합니다. 점수를 올리라고 하면 정말로 점수만 올립니다.

  • 판정 칸은 지난 제안이 있을 때만 채웁니다

    어제 낸 것이 없으면 그 칸은 비어 있는 채로 옵니다. 칸을 채우라고 시키면 AI 는 있지도 않은 근거를 만들어 출력합니다. 빈 칸으로 오는 것이 빈 칸을 채운 것보다 믿을 만합니다.

「확인 값으로만 완료를 판정한다」는 원칙이고, 어느 제안이 그 조건을 갖췄는지가 로그에 그대로 남습니다. 갖추지 못한 것도 같이 남습니다 — 그래야 나중에 「전부 지켰다」고 말하지 않게 됩니다.

가장 최근 회의록에는 이런 문단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 어떤 수치가 줄어든 것을 두고 성공인지 실패인지 읽지 않았다고 적고 「원인 기록이 없다」로 넘겼습니다. 늘어난 수치 하나를 두고도 「검색 성공」으로 단정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온 경로를 아직 나눠 보지 못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저희는 「모르겠다」를 그대로 쓰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진짜로 좋아졌을 때 그 보고를 믿을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23일 회의는 12차였고, 새 제안 4건에 지난 제안 판정이 27건이었습니다. 새로 내는 것보다 어제 한 말을 다시 보는 데 여섯 배 넘는 자리를 썼습니다. 그 회차가 스스로 적은 완료 건수는 0건입니다. AI 가 스스로 「완료」를 찍지 못하게 막아 두면 완료 칸에 0이 나옵니다. 그것이 정직한 숫자입니다. 「완료 12건」이 찍혀 있는 로그보다 0이 찍혀 있는 로그가 더 믿을 만합니다.

아침 보고

수치·분류·선별
규칙
AI 가 쓰는 것
한 문장
보고를 지키는 자동 시험
98개

경영 보고에 뜨는 숫자는 규칙이 확정합니다.

AI 는 시킨 대로 잘 씁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숫자가 조용히 바뀝니다. 「부족액 ○○원」이라고 적혀 나오는데, 그것이 특정 날짜에 필요한 금액인지 청구 주기 전체를 더한 값인지는 보고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실제로 저희 보고에서 한 번 일어났습니다. 합계가 특정 날짜의 필요액으로 읽혀 네 배 가까이 부풀었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은 「더 좋은 모델을 쓰자」가 아니었습니다. 판단할 자리와 옮길 자리를 나눠 놓지 않으면 무엇을 고쳐도 같은 일이 다시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그 선을 먼저 긋고 시작합니다.

  • 데이터에 실제로 들어 있는 값으로만 분류합니다

    완료인지, 매달 자동으로 나가는 정기 항목인지, 실제 업무가 아니라 묶음인지를 기존 데이터가 이미 갖고 있는 항목으로 구분합니다. 그래서 보고에 뜬 항목을 원본 데이터에서 그대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조회 하나가 실패해도 보고는 나갑니다

    대신 무엇을 못 봤는지를 맨 위에 적습니다. 한 곳이 막혔다고 그날 아침을 통째로 비우지 않습니다.

AI 에 같이 넘기는 지시문에서 그대로 옮깁니다

  • 숫자와 항목을 새로 만들거나 바꾸지 마라
  • 한 글자도 바꾸지 말고 그대로 옮겨라. 요약하지도, 합치지도, 빼지도 마라
  • 금액을 새로 계산하지 말고, 자금조달 방법을 지어내지 말며, 이체를 단정하지 마라
  • 원자료에 없는 뉴스·시장전망·사업아이디어를 덧붙이지 마라

그리고 한 줄이 더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회 실패」가 있으면 그 항목이 채우는 절의 수치는 「없음」이 아니라 「못 봄」으로 다루어라.

「돈 나갈 것이 없다」와 「나갈 것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둘을 같은 모양으로 적으면 조용한 아침이 안심해도 되는 아침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보고를 읽는 사람이 그 구분을 하려면, 보고를 만드는 쪽이 먼저 나눠 놓아야 합니다.

AI 에게 남긴 한 문장은 「오늘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가」입니다. 우선순위 기준을 함께 줍니다 — 외부 기일이 고정된 일이 최우선이고, 늦으면 가산세가 붙는 일은 오전에 배치하며, 현금이 들어오는 일이 그다음이고, 외부 기한이 없는 개발은 그 뒤로 둡니다. 이 판단은 규칙으로 적기 어렵습니다. 그날 무엇과 무엇이 겹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고 자체

이 보고가 못 보는 것
자기 자신의 실패
그 사실
보고 안에 적어 둠

조용한 아침이 안심해도 되는 아침인지 알 수 있습니다.

점검은 자기가 실행됐을 때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버가 통째로 멈춘 아침에는 모든 점검이 조용합니다. 경고가 하나도 안 뜨고, 화면도 보고도 평화로워 보입니다. 실제로 아침 여섯 시간이 통째로 빠진 날이 있었고, 그 시간대에 실행됐어야 할 일이 전부 빠졌는데도 어느 항목 하나 이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알림이 안 온다」와 「알림을 보낼 것이 없다」가 같은 모양으로 보이는 것이 자동 점검을 붙인 회사가 가장 늦게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 시간대별로 자동 실행이 몇 건 남았는지를 따로 집계합니다

    어느 시간대가 사실상 멈췄는지를 개별 점검과 별개로 확인합니다. 못 읽었을 때는 0이 아니라 「못 읽음」으로 둡니다.

  • 이 보고가 못 보는 자리를 보고 안에 적어 둡니다

    그 항목 끝에 이 한 줄이 붙습니다.

이 절은 08:00 보고 자체의 실패는 보지 못한다. 보고가 아예 오지 않은 날이 그 신호다.

그래서 귀사에서는 「아침에 보고가 안 왔다」가 그 자체로 가장 큰 경고가 됩니다. 읽는 사람이 그 한 줄을 알고 있으면, 조용한 아침을 잘못 읽을 일이 없습니다.

사례

공개
2건
화면
사내 시스템이라 가린 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귀사는

모으는 대상
모으는 대상은 달라도 구조는 같습니다.
담당 분야
다섯이든 열이든

같은 구조를 귀사의 숫자에 겁니다.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숫자를 아침마다 한 통으로 받게 되십니다. 창고 재고든, 미수금이든, 어제 매출이든, 밤사이 실행됐어야 할 자동화든 — 모으는 대상은 달라도 구조는 같습니다.

AI 에 일을 시켜 보셨다면 제안이 쌓이기만 하는 것을 이미 겪으셨을 것입니다. 저희가 만들어 드리는 것은 제안을 더 많이 내는 자리가 아니라 어제 낸 제안을 오늘 다시 여는 자리입니다. 담당 분야가 다섯이든 열이든 같은 구조로 짤 수 있고, 좋아 보이는 숫자만 골라 올라오는 보고를 받지 않으시게 됩니다.

그리고 AI 가 지어낸 숫자가 경영 판단에 섞이지 않습니다. 수치와 분류와 선별을 전부 규칙이 확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숫자 어디서 나온 거냐」는 질문에 답할 수 없는 보고는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경계

판매
이 묶음은 상품이 아닙니다

이걸 그대로 팔지는 않습니다.

여기 있는 것은 저희 회사의 사정에 맞춰 만든 사내 도구라 그대로 납품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파는 것은 자체 제품 쪽에 있고, 이 묶음은 같은 방식을 남의 일에도 쓴다는 근거로 둡니다.

기술 분야로 나눠 보시려면 자료를 모으는 쪽은 웹 데이터 수집, 모은 것을 같은 기준으로 집계하는 쪽은 데이터 분석, 규칙으로 못 적는 판단은 AI 적용입니다.

문의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멈춘 줄 모르고 계신 것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 돌고 있다고 알고 계신 자동화가 있다면, 마지막으로 새 자료가 들어온 날이 언제인지부터 같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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