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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일

모델을 바꿔도 설정은 그대로, 쓴 만큼만 차감하는 AI 모델 구독 서비스

코딩을 돕는 AI 도구에 키 하나와 주소 하나만 붙이면 여러 AI 모델을 바꿔 가며 쓰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요청마다 쓸 수 있는 최대치를 먼저 잡아 두고 끝나면 실제로 쓴 만큼만 차감하며, 질문과 답변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른 AI 모델로 바꿀 때 이용자가 고치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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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만든 곳마다 주소와 키, 요청 형식을 따로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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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와 키는 그대로 두고 모델 이름만 바꿈

Inferaft 모델 화면. 위쪽에 이미지 생성용 칸이 있고, 그 아래 「코딩 모델」 표에 여덟 줄이 놓여 있다. 각 줄에 이름과 짧은 설명, 제공 정밀도, 다룰 수 있는 글 길이, 최대 출력, 100만 토큰당 차감 상한이 적혀 있다.
같은 키로 쓰는 모델 목록입니다. 모델마다 다룰 수 있는 글 길이와 차감 단가의 상한을 먼저 공개합니다.
지금 열어서 모델 목록과 공개 사용량을 보실 수 있습니다 inferaft.com
고객
자체 서비스
산업
자체 제품
수행
2026
기간
2026년 제작 · 구독 결제와 함께 운영 중
영역
제품 개발
  • 키 하나로 여러 AI 모델
  • 모델을 바꿔도 설정은 그대로
  • 쓴 만큼만 차감
  • 5시간·7일·30일 사용 한도
  • 질문 본문을 남기지 않는 기록
  • 카드 구독 결제와 해지

모델을 바꿀 때 고치는 곳은 모델 이름 하나입니다

AI 모델은 몇 달 간격으로 새로 나옵니다. 그런데 만든 곳마다 접속 주소와 키, 요청 형식이 달라서 더 나은 쪽으로 옮기려면 연결 부분을 매번 다시 손봐야 합니다. 이 서비스는 한 주소에서 널리 쓰이는 요청 형식 세 가지(OpenAI 방식 둘, Anthropic 방식 하나)를 모두 받습니다. 이용자는 쓰던 코딩 도구의 접속 주소만 한 번 바꿔 연결하고, 그 뒤로는 설정의 모델 이름만 고쳐 다른 것으로 넘어갑니다. 지금 같은 키로 여는 모델은 텍스트용 8종과 이미지 생성용 1종입니다. 새 연결 코드도, 따로 띄우는 중계 서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텍스트와 같은 허용량으로 이미지도 만듭니다

코드를 짜다 보면 화면에 넣을 그림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텍스트 모델을 부르던 같은 키로 이미지 생성 모델도 부를 수 있고, 콘솔의 이미지 화면에서는 만들 장면을 글로 적은 뒤 비율과 장수를 골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든 이미지는 입력창 아래 격자에 모입니다. 매일 일정 장수는 무료로 만들고, 그 뒤로는 텍스트와 같은 허용량에서 차감합니다.

Inferaft 콘솔의 이미지 화면. 왼쪽에 이미지·개요·API 키·사용 내역·결제 메뉴가 있고, 가운데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 볼까요?」 아래에 만들 장면을 적는 입력칸과 속도·비율(2:3)·장수(1) 선택이 있다. 그 아래 격자에 이 화면에서 만든 인물 사진과, 산 위로 구름이 깔린 수채화 풍경이 여러 장 모여 있다. 인물은 모두 AI로 만든 것이다.

만들 장면을 글로 적고 비율과 장수를 고르면, 만든 이미지가 입력창 아래에 모입니다.

요청이 끝나면 실제로 쓴 만큼만 차감됩니다

AI는 답을 다 쓴 뒤에야 얼마나 썼는지가 정해집니다. 끝난 다음에야 차감하면 한도를 넘겨 쓴 요청이 생깁니다. 그래서 요청을 보내기 전에 그 모델이 쓸 수 있는 최대치만큼 허용량을 잡아 두고, 요청이 끝나면 실제로 쓴 양으로 바꿔 차감합니다. 남은 허용량이 모자라면 요청은 시작 전에 멈추고 그 사실을 알립니다. 한도는 최근 5시간, 최근 7일, 구독 30일의 세 구간에서 함께 보고, 콘솔에 구간마다 얼마를 썼는지와 언제 다시 차는지가 나옵니다.

Inferaft 콘솔의 「개요」 화면. 위쪽에 요청 수·입력 토큰·출력 토큰·측정 사용량 네 칸이 있고, 그 아래 「Max 플랜 허용량」 칸에 최근 5시간·최근 7일·이번 기간의 사용 비율 막대가 각각 복구 시각이나 기간 종료 시각과 함께 놓여 있다. 가운데는 최근 7일의 일별 사용량 막대그래프, 아래는 모델·입력·출력·사용 금액·응답 시간·상태가 적힌 최근 요청 표다. 요청 번호와 키 이름은 흐리게 처리했다.

구간마다 얼마를 썼는지와 언제 다시 차는지, 날짜별 사용량, 최근 요청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요청마다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용료를 내는 사람은 어디에 얼마가 나갔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요청마다 모델, 사용량, 응답 시간, 첫 응답까지 걸린 시간, 금액, 처리 상태가 콘솔에 남고, 표 그대로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본문은 서비스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응답 도중 연결이 끊겨 마지막 사용량을 받지 못한 요청은 사용량 0으로 적지 않고 「불완전한 기록」으로 따로 표시해, 이용자가 요청 번호로 찾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Inferaft 콘솔의 「사용 내역」 화면. 오른쪽 위에 기간 선택(최근 7일)이 있고, 요청 수와 사용량 네 칸, 일별 사용량 그래프가 이어진다. 그 아래 요청과 모델별 사용량을 오가는 탭, 모델·API 키·상태 필터, 「CSV 내보내기」 단추가 있고, 최근 요청 표에 요청마다 모델·입력·출력·사용 금액·응답 시간·상태가 한 줄씩 적혀 있다. 요청 번호와 키 이름은 흐리게 처리했다.

요청을 모델·키·상태로 걸러 보고, 표 그대로 CSV 파일로 내보냅니다.

차감 단가의 상한과 최근 30일 사용량을 먼저 보여 줍니다

모델 목록에는 모델마다 다룰 수 있는 글 길이와 출력 한도, 100만 토큰(AI가 글을 나눠 처리하는 단위)당 차감 단가의 상한이 적혀 있습니다. 실제 차감액은 그 상한과 같거나 더 낮습니다. 입력과 출력 분량을 넣으면 요청 한 건에 차감될 최대 금액과 남은 허용량으로 몇 번 더 쓸 수 있는지를 계산해 주는 화면도 있습니다. 공개 데이터 화면은 최근 30일 동안 처리한 양과 요청 수, 첫 응답까지 걸린 시간, 모델별 점유율을 집계해 보여 줍니다.

구독 결제부터 배포와 운영 알림까지 갖췄습니다

구독은 해외 결제 대행과 연동해 카드와 간편결제로 30일 단위로 받고, 세금과 영수증은 대행사가 처리합니다. 이용자가 해지하면 다음 갱신만 멈추고 이미 낸 기간은 끝날 때까지 이어집니다. 새 버전은 다른 자리에 먼저 띄운 뒤 요청을 그쪽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배포해 올리는 동안에도 서비스가 이어지고, 운영 지표는 한 대시보드에 모여 이상이 생기면 메일로 알림이 옵니다.

회사 서비스에 AI 기능을 넣을 때 필요한 모델 연결, 사용량 한도와 정산, 요청 기록, 구독 결제를 이 서비스에서 먼저 운영하고 있습니다. 같은 구조를 귀사 서비스의 이용자와 과금 방식에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우리가 만들어 직접 운영하는 다른 제품은 자체 제품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상담해 드립니다 상담 비용 없음 ·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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