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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일

키워드만 넣으면 언론 기사를 골라 알려 줍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관심 키워드만 등록하면, 쏟아지는 기사 중 걸리는 것만 골라 보여 줍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씁니다.

언론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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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 배포

이후

운영 중 · 4개 언어

서비스 첫 화면. 가운데에 「NEXT-GEN NEWS MONITORING」 표지와 「세상의 모든 정보를 지능형 파이프라인으로 잡다」라는 제목이 크게 있고, 그 아래 복잡한 설정 없이 원하는 키워드만으로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 그리고 「평생 무료로 시작하기」와 「서비스 소개서 보기」 두 버튼이 있다. 상단에는 주요기능·요금제·비교분석·고객지원 메뉴와 한국어·English·中文·日本語 언어 선택, 로그인, 시작하기 버튼이 있다.
운영 중인 서비스 첫 화면입니다. 아래쪽 연출 이미지 영역은 잘랐고, 왼쪽 위 로고와 설명 문장 첫머리에 나오는 서비스 주소는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지금 열어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afp.kr
고객
자체 서비스
산업
자체 제품
수행
2026
기간
2026.03 배포 · 운영 중
영역
제품 개발
  • 키워드 매칭
  • 다국어 화면 4종
  • 알림 발송
  • 구독 관리

배경

기업이나 기관은 자기 이름이 기사에 어떻게 나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런데 기사는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고, 그중 관계있는 것은 몇 건뿐입니다.

기존 도구들은 대개 설정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걸러낼지 정하는 화면부터 넘어야 기사를 보게 됩니다. 그 단계에서 그만두는 사람이 생깁니다.

정의한 문제

시작하는 데 드는 품을 없애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거르는 성능을 아무리 올려도, 쓰기 시작하기까지가 번거로우면 안 씁니다. 키워드 하나만 넣어도 바로 실행돼야 합니다.

만든 것

  • 키워드만 받습니다 — 관심 있는 말을 넣으면 그것으로 시작합니다. 세부 조건은 나중에 좁힙니다
  • 네 개 언어로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화면을 갖췄습니다. 국내 기사만 보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 걸린 것만 보냅니다 — 전부 보내면 안 보게 됩니다. 등록한 키워드에 맞는 것만 골라 알립니다
  • 구독을 붙였습니다 — 무료로 시작하고, 더 쓰려면 결제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결과

키워드를 넣으면 그날부터 관련 기사가 모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직접 운영하는 다른 제품은 자체 제품에 모아 두었습니다.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상담해 드립니다 상담 비용 없음 · 회신 영업일 1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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